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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 창단50주년 기념 특별정기연주회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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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11월 29일 (일)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약도보기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100 분
기본가
    R 9만원/ S 6만원/ A 3만원/ B 1만원/ 합창석 6천원
주최
(사)서울바로크합주단
문의전화
02-592-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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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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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리버드 40% (2매/ ~11.8까지 예매 시)
    - 후원회원, 골드회원 15% (2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우리V카드 5% (본인만)
    - 싹틔우미회원 40% (만7~만24세의 회원가입자 본인)
    - 노블회원 40% (70세 이상의 회원가입자 본인,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20인이상단체 20% (전화예매 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 내 인포메이션&티켓 데스크 방문예매)
    - 장애인 1~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6급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 의사자유족,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핀란드의 거장인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랄프 고토니가 한국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박종화와 함께 모차르트 2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선보이며
그의 지휘로 프로코피예프의 걸작 "Classical Symphony", 그리고 모차르트 교향곡 제29번이 연주된다.
또한 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 50주년 기념 위촉 작품인 류재준의 마림바 혐주곡이 비상한 연주력을 가진 한문경의 연주로 세계초연 된다!
 
 
[프로그램]
 
W.A.Mozart     Symphony No.29 in A Major, K.201
JeaJoon Ryu     Concerto for Marimba [세계초연]
W.A.Mozart     Concerto for 2 Pianos in E-flat Major, K.365
S.Prokofiev     Symphony No.1 in D Major, Op.25 "Classical symphony" 
 
 
[프로필] 
  
Guest Conductor & Piano Solo 랄프고토니(Ralf Gothoni)
랄프 고토니는 피아니스트, 실내악 연주자, 지휘자 그리고 교육자로서 전 세계를 누리며 다방면에서 그의 다재다능함을 펼치고 있다.
그는 그의 독특한 작곡기법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의 빈틈 없는 음악성에 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타이트한 연주 스케줄은 베를린, 에딘버러, 잘츠부르크, 라 로끄 당떼롱, 프라하, 더프롬스, 라비니아 그리고 서울 등지에서의 주요 음악 페스티벌을 망라하고 있다.
또한 그는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베를린 필하모닉, 바르샤바 필하모닉, 디트로이트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등과 같은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레이블사와 함께 약 100회의 레코딩을 진행하였다.
 
Pinao Solo 박종화 Jonghwa Park
4세에 처음 피아노를 시작한 박종화는 일본 도쿄 음악대학 영재학교와 선화 예술중학교, 미국 뉴 잉글랜드 음악원 예비학교에서 공부하며 일찌감치 탁월한 음악성을 드러내었다. 1992년 전액 장학생의 자격으로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이자 교수인 러셀 셔먼 문하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그는 1999년 드미트리 바슈키로프 교수를 따라 마드리드의 소피아 왕립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고 2003년에는 독일로 건너가 엘리소 비르살라제 교수 문하에서 뮌헨 음대의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2007년 그의 나이 33세 때 서울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2012년 첫 국내 앨범 <HEROES>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달려라 피아노>의 예술감독으로 참여하여 음악예술의 사회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2015년에는 동요 음반 ‘NUNAYA’ 발매 및 서울에서의 리사이틀이 예정되어 있다.
 
Marimba Solo 한문경 Moon Kyung Hahn
지난 해 4월 뉴욕타임즈에서 마림바의 음색을 아름답고 담백하게 채색했다는 호평을 받은 한문경은 12세 어린 나이에 제1회 일본 마림바 콩쿨에서 그랑프리 수상을 시작으로 파리 마림바 콩쿨, 월드 마림바 콩쿨, 미국 MTNA콩쿨 등에 입상하며 세계무대에 조심스레 나아갔다. 작곡가와 작업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는 수차례의 독주회와 단원으로 활동중인 타악듀오 모아티에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연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예원, 서울예고, 줄리어드 음악원, 파리국립음악원(CNR de Paris)를 졸업한 그는 박동욱, Roland Kohloff, Joseph Pereira, Eric Sammut, Daniel Druckman을 사사하였고, 현재 수입의 절반을 기부하는 단체인 타악듀오 모아티에, 앙상블 OPUS, 앙상블 TIMF 단원으로 활동중이다.
 
Composer 류재준
작곡가 류재준은 2010년 핀란드 난탈리 음악제와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페스티벌에 상주 작곡가, 2009-2010 서울국제음악제 예술감독, 2011-2012 폴란드 고주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작곡가를 역임하였다. 그의 작품 중 교향곡 1번 “진혼교향곡”(2007)과 바이올린 협주곡(2006)은 낙소스 인터내셔널(NAXOS, 2009, 전세계 발매)에서, 그리고 바이올린 소나타 “봄”(2008)은 텔로스(Telos Music, 2010, 유럽 발매)에서 출반되었다. 그의 작품은 아르토 노라스, 리-웨이 친, 상하이 콰르텟, 랄프 고토니, 제랄드 뿔레, 백주영, 김소옥, 일리야 그린골츠, 미쉘 레티엑 등의 연주자가 초연하였으며, 헬싱키 음악당, 카도간홀, 베르디홀, 바르샤바 필하모닉 콘서트홀 등 주요 연주회장에서 영국 로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칸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폴란드 국립방송교향악단, 서울바로크합주단등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및 음악단체에 의해 연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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