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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Symphony Orchestra


Date
20/2/2017 (Mon)
Venu
Concert Hall
Viewing Rating
For above elementary school
Running Time
110 min
Basic Price
    R 330,000won / S 190,000won / A 120,000won / B 70,000won
Inquiries
02-599-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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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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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싹틔우미, 노블회원: 12/14(수) 10:00 ~ 12/15(목) 23:59
- 일반회원: 12/16(금) 10:00
 
 
※출연자 변경안내
2부에 협연 예정이었던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네 카르크(Christiane Karg)'가 건강상의 이유로 소프라노 '말린 크리스텐손(MALIN CHRISTENSSON)'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터니지 트럼펫 협주곡 ‘호칸’
말러 교향곡 4번
 
 
[ABOUT THE CONCERT]
 
세계 최대 클래식 시장 런던의 중심, 영국 음악문화를 대표하는 악단
영국 음악계가 보유한 최고의 자산 런던 심포니(LSO)가 수석 객원 지휘자 다니엘 하딩과 통산 10번째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1996년 하딩의 LSO 데뷔무대를 시작으로 20년 이상 음악적 관계를 지속하며 해온 이들 사이에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음악적 유대감이 흐른다.
이번 내한공연은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시작하는 전반부에서는 영국 작곡가 터니지의 트럼펫 협주곡 ‘호칸’의 역사적인 한국초연무대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의 협연으로 펼쳐진다. 시대를 대표하는 현대작곡가들이 앞다퉈 그에게만 트럼펫 신곡을 의뢰하는지, 그 배경을 확인할 수 있는 캐스팅이다.
메인 레퍼토리는 LSO의 2016/17시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말러 교향곡 4번이다. 캐스팅역시 런던 현지와 동일하여, 바비컨센터를 서울로 옮겨놓은 듯한 최상의 하모니를 기대해도 좋다. 특히 이번 무대를 통해 처음 한국 청중을 만나는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네 카르크의 ?어난 독창을 눈여겨볼 만하다.
 
 
[ABOUT THE ORCHESTRA]
 
 
런던 심포니 London Symphony Orchestra
1904년 창단한 런던 심포니(LSO)는 100년 전통의 음악성과 현대적 화려함이 공존하는 정상의 교향악단이다. 2008년 그라모폰지 선정 세계 오케스트라 랭킹에서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베를린 필, 빈 필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LSO의 음악적 특징은 빈틈없이 충실한 사운드로 정의할 수 있으며, 지휘자의 개성을 잘 드러내주는 중용의 미덕을 갖춘 악단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LSO는 1982년 개관한 바비컨센터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그곳에서 매 시즌 70여차례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동시에 적극적인 해외 투어를 통해 영국 클래식을 세계에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악단은 자체 레이블인 LSO LIVE를 운영하는 등 레코딩 분야에서도 탄탄한 경력을 축적하였다.
악단은 앙드레 프레빈, 클라우디오 아바도, 마이클 틸슨 토마스 시대를 거치며 세계 특급 오케스트라의 반열에 올랐고,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수석 지휘자로 재임한 게르기예프는 말러와 러시안 레퍼토리를 통해 세계 정상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LSO는 2017/18시즌 수석 지휘자에 취임하는 사이먼 래틀과 새로운 시대를 개막한다.
 
 
[ABOUT THE CONDUCTOR]
 
 
다니엘 하딩 Daniel Harding
다니엘 하딩은 현시대의 주류 음악 질서를 리드하는 청년 지휘자의 선두다. 최연소 타이틀을 세우며 영국 음악계가 배출한 신동으로 주목 받던 그는 현재 파리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런던 심포니 수석 객원 지휘자, 스웨덴 방송교향악단 음악감독을 겸직하며 중견으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사이먼 래틀과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가르침 아래 프로 무대에서 약진을 거듭해 온 하딩은 작품을 분석하는 비범한 어프로치로 평단을 매료하며 차세대 마에스트로 1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트론헤임 심포니 수석 지휘자, 스웨덴 노르셰핑 심포니 수석 객원 지휘자,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음악감독 등을 역임하였고,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빈 필,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을 비롯한 주요 오케스트라를 정기적으로 객원지휘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런던 심포니와는 1996년 데뷔 연주를 시작으로, 2006년 수석 객원 지휘자에 취임하며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ABOUT THE SOLOIST]
 
 
트럼펫 |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Hakan Hardenberger
영국 더 타임즈가 “지상 최고의 트럼피터”라 극찬한 호칸 하르덴베리에르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솔리스트 중 한 명이다. 그는 클래식 레퍼토리를 매끈하게 소화하는 연주력과 새로운 레퍼토리를 꾸준히 탐구하는 도전정신을 두루 갖추었다.
하르덴베리에르는 베를린 필, 빈 필, 보스턴 심포니 등 세계 정상급 악단과 협연하였으며, 2016/17시즌 로열 콘세르트헤보우,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런던 심포니의 투어에 함께한다. 리사이틀 무대에서는 퍼커셔니스트 콜린 커리, 피아니스트 롤란드 폰티넨과 주로 호흡을 맞춘다.
해리슨 버트위슬 경, 한스 베르너 헨체, 아르보 패르트, 마크 앤서니 터니지 등의 곡을 초연한 하르덴베리에르는 현대음악 해석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999년 HK 그루버의 협주곡 `에어리얼(Aerial)`을 세계초연한 그는 2015년 안드리스 넬슨스가 이끄는 베를린 필 협연으로 이 곡의 70번째 연주를 마무리하며 현역 최고의 트럼피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프라노 | 말린 크리스텐손
스웨덴 출생 소프라노 말린 크리스텐손은 왕립음악대학 출신이다.
 
오페라 활동으로는 LA와 리스본, 액상프로방스 페스티벌, 칠레 산티아고에서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 역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동 오페라의 바르바리나 역을,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와 헬싱키 페스티벌에서 <돈 조반니>의 체를리나 역을, 바덴바덴에서 <베르테르>의 소피 역을, 바르샤바 베토벤 페스티벌에서 <피델리오>의 마르첼리네 역을, 드로트닝홀름 극장에서 <포페아의 대관>의 드루실라 역을,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에서 <앨버트 헤링>의 미스 워즈워스 역을, 코벤트 가든에서 <파르지팔>의 꽃처녀 역을, 몽펠리에와 샤틀레 극장, 빈 페스티벌에서 <마술피리>의 파파게나 역을 소화한 바 있다.
 
최근 크리스텐손은 야니크 네제 세갱/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바흐의 마태 수난곡, 피노크/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와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넬슨스/보스턴 심포니와 미사곡 B단조, 블롬슈테트/스웨덴 방송교향악단과 베토벤 교향곡 9번, 비켓/오슬로 필하모닉과 하이든의 <천지창조>, 하딩/런던 심포니와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넬슨스/버밍엄 심포니와 모차르트의 미사곡 C단조, BBC 프롬스에서 리튼/BBC 심포니와 닐센의 <푸넨에서의 봄>, 존 윌슨/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박쥐>의 아델레, 쉘리/뉘른베르크 심포니와 말러 교향곡 4번 등 여러 지휘자 및 오케스트라와 함께 폭 넓은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BBC 프롬스, 루체른 페스티벌, 데이토나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텐손은 최근 쇠너고르/예블레 심포니, 네스징거/오르후스 심포니, 맨즈/헬싱보리 심포니, 야콥스, 래버디 & 레온하르트/계몽시대 오케스트라, 벨로훌라베크/BBC 심포니, 티치아티/스코틀랜드 챔버 오케스트라, 볼린/샌프랜시스코 심포니, 드네브/로열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 드 빌리/리옹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작업하였다.
 
크리스텐손은 비뇰스와 위그모어홀, 카도간홀, BBC 프롬스, 바스 모차르트 페스티벌 등 다수의 리사이틀 무대에 올랐으며, 이 외에도 함부르크 라이스 할레, 취리히 톤할레, 위그모어홀, 사이먼 레퍼와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 그리고 말콤 마티노와 함께 옥스포드 리더 페스티벌에서 볼프의 이탈리아 가곡집을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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