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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그너 탄호이저 오페라 콘체르탄테


주소복사

부제
제214회 정기연주회 바그너의 향연 Ⅱ 
일시
2016년 6월 30일 (목)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약도보기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210 분
기본가
    R석 8만원 / S석 6만원 / A석 4만원 / B석 2만원
주최
부천시
주관
부천시립예술단
후원/협찬
부천필후원회
문의전화
032)625-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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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조기예매 20% (매수제한없음 / ~5.28까지 예매시)
    - 후원회원, 골드회원 30% (5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우리V카드 20% (5매)
    - 싹틔우미회원 본인 40%
    - 노블회원 본인 40%
    - 초.중.고등학생 본인 20%
    - 실버관객(65세 이상) 본인 20%
    - 10인이상단체 20% (예술의전당 전화 및 방문예매 02-580-130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무료, 동반1인 50% (예술의전당 전화 및 방문예매 02-580-130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소지자 본인 무료 (예술의전당 전화 및 방문예매 02-580-1300)
※티켓오픈 : 2016년 4월 29일(금) 오후2시 
 
 
지휘 박영민
연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출 이의주
탄호이저 이범주
엘리자베트 케이틀린 파커 Kathleen Parker
볼프람 김성곤
베누스 데어드레 앙게넨트 Deirdre Angenent
헤르만 하성헌
발터 김상진
비테롤프 임성욱
하인리히 김동녘
라인마르 이대범
목동 이가연
귀족 수행원 안상희, 김수연
합창 부천시립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마에스타 오페라 합창단
 
 
[공연 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14회 정기연주회
<바그너의 향연 Ⅱ - 탄호이저 오페라 콘체르탄테>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도전이자 힘찬 도약의 발판으로 준비한 <바그너의 향연>시리즈는 상임지휘자 박영민의 지휘 아래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새로운 가능성과 음악성을 보여준다. 독일의 오페라를 예술의 집합체인 최고의 음악극의 수준으로 올려놓은 바그너, 두터운 금관악기군의 편성과 새로운 화음들이 가득하고 뛰어난 연주력을 요구하는 그의 음악이 상임지휘자 박영민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 의해 새롭게 재탄생되어 연주될 것이다.
이번 연주회는 바그너의 낭만적 오페라 ‘탄호이저’를 오페라 콘체르탄테의 형식으로 연주한다. 그만큼 한층 더 오케스트라와 성악가들의 음악적 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페라에서 음악극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는 탄호이저를 보면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프로그램]
 
바그너, 탄호이저
R. Wagner, Tannhauser 
 
  
 

[출연]
 
[지휘_박영민]
 
- 유럽 및 아시아에서 다양한 활동 - 스페인 반다 바르셀로나, 독일 브레머하펜 시립교향악단,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 아르메니아 필하모닉, 폴란드 오폴레 필하모닉, 폴란드 제스조브 필하모닉, 리투아니아 국립 교향악단, 발레아 군도 심포니(구 마요르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OEK) 등의 초청으로 말러, 시벨리우스, 드보르작, 글라주노프, 베토벤 등 대작과 함께 세계 유수의 홀에서 객원 지휘
-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창단 및 음악감독 역임
-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 시벨리우스, 말러, 브루크너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교향악단의 수준 향상에 기여, 일본 La Folle Journee Festival 공식 초청 및 투어 연주
-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휘과 석사 졸업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 졸업
- 이탈리아 키지아나 아카데미 국제 지휘 코스 디플롬
-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재단으로부터 베른하르트 파움가르트너 메달 수상
- 현재,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추계예술대학교 관현악과 교수
 
[연주_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1988년 창단 이후 언제나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아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는 창단 이듬해 서울대 임헌정 교수(현, 계관지휘자)를 상임지휘자로 영입하며 탄탄한 연주실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창단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쇤베르크와 바르토크 등 20세기 작품을 초연하고, 브람스와 베토벤의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해내며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우리 음악계에 조용한 파도를 일으켰다. 2002년 일본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선보인 환상교향곡은 일본 청중들과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연주로 호평 받았으며 2006년 가와사키현의 초청으로 다시 한 번 일본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또한, 2014년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무대에도 당당히 진출하여 프라하, 뮌헨, 비엔나 관객들과 현지 언론의 우레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비상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부천필은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로 특히 유명하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어진 말러 시리즈는 한국에서의 첫 시도라는 평가를 넘어 말러의 음악세계를 완벽히 재현한 탁월한 곡 해석으로 말러 신드롬을 일으키며 우리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천필의 끊임없는 노력은 국내 예술전문가들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음악단체 최초로 한국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05년 호암예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게 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2016년, 부천필은 새로운 비상을 준비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 무대에서 각광을 받아 온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함께 상상 이상의 다채롭고 풍성한 레퍼토리로 한층 더 진화된 사운드를 이끌어낼 것이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히는 음악 페스티벌인 < La Folle Journee Festival >에 2016년 한국 오케스트라중 유일하게 공식 초청을 받아 오는 5월, 일본 가나자와에서 세계적 기량을 발휘한다.
새시대의 리더 박영민과 함께 또다른 비상을 꿈꾸는 부천필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인 말러 교향곡의 표준을 제시한 부천필의 역량을 재확인할 수 있는 <말러 시리즈>,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바그너의 명작 탄호이저 전막을 연주할 <탄호이저 오페라 콘체르탄테>, 색채감 짙은 프랑스 정통 클래식을 연주할 <프렌치 클래식>, 수준높은 오페라를 맛보는 등으로 격조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다양한 관객층의 음악에의 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하여 준비된 <해설음악회>, <가족음악회>, <아침의 클래식>, <어린이를 위한 음악놀이터>, 부천시민들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하기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부천시민과 음악애호가들의 삶 속에 클래식 음악의 감동이 자연스레 녹아드는 계기가 되게 할 것이다.
부천필의 멈추지 않는 음악적 도전에 음악애호가들의 아낌없는 격려를 희망한다.
 
[연출_이의주]
 
- 가천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 연출 전문사 수료, 이탈리아 밀라노 아르세날레 극장 아카데미아 연극 및 연기 수학, 파르마 오르페오 아카데미아 오페라 분석과 연출 디플로마
- 최연소 국립 오페라단 상근 연출자로 <라보엠>, <카르멘>, <잔니스키키> 연출 및 <투란도트>, <라트라비아타>, <루치아> 공연으로 서울, 대전, 대구, 김해, 일산, 광양, 목포, 울릉도 등 전국 투어 리바이벌 연출 등 약 150회 공연
- 인천 세계 오페라 페스티벌 라보엠 및 문화뱅크 오페라 연출, 인천 펜타 포트 아트 페스티벌, 서울문화재단 오페라 페스티벌 연출, 제1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아이다> 연출, 예술의전당 주최 대학 오페라 페스티벌 <사랑의 묘약>, tvN 방송 <오페라 스타> 무대 총연출, 경주 예술의 전당 개관1주년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연출. 국립오페라단 송년 갈라 콘서트 연출. 인천 오페라단 <마술피리>, 과천시향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텐 테너스>, CBS 볼쇼이 오페라 갈라 연출, 프라임필 주최 <사랑의 묘약> 연출 및 해설.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오페라 <팔스타프>, 대구 오페라 하우스 10주년 기념 오페라 갈라콘서트, <세빌리아의 이발사>, <코지 판 투테> 연출. 이탈리아 베르디 살레르노 극장 동양인 최초로 <세빌리아의 이발사> 연출
- 2009년 비평가 선정 성장 동력 연출가 10인에 선정
- 국립 오페라단 상근 연출가 (2006-2008)
- 경희대, 국민대, 대구가톨릭대, 대진대, 성신여대, 가천대, 전북대 출강
- 현재, 이화여대, 세종대 출강, 영남대 겸임교수
         저서 웅진 출판사 <오페라는 이렇게 만들어요-로엔그린>
         쿠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탄호이저_이범주(테너)]
 
테너 이범주는 단국대에서 바리톤 장유상을 사사, 단국대 정기오페라에서 주역으로 출연 및 재학시절 성정 음악 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졸업 후, 유럽으로 건너가 독일 에센 국립음악대학 성악과 전문 연주자 과정을 테너 볼프강 밀그람 밑에서 수석 졸업하였다.
이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베이스 보날도 자이오띠, 메쪼 소프라노 비앙까 까죠니의 지도하에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베르디 국제콩쿨에서 2위, 마리아 까닐랴(술모나) 국제콩쿨 1위, 잔도나이 국제콩쿨 3위, 안젤모 꼴자니(부드리오) 국제콩쿨 1위, 루이지 체르뗄리 국제 콩쿨 1위, 죠반 바띠스타 루비니 국제콩쿨 2위 및 최고 테너상, 안토니오 베르톨리니 국제콩쿨 2위, 프란카 마티우치 국제콩쿨 3위, 레나타 테발디 국제콩쿨, 마르첼로 죠르다니, 에따 리미티 국제콩쿨 입상 등 다수의 명망있는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였다.
그 외에도 이탈리아 파르마 왕립 극장에서 솔리스트 협연, 이탈리아 라뀔라 극장 초청 독창회, 밀라노 빨라? 마리니 오페라 갈라콘서트, 안토니오 벨로니 극장에서 바그너 및 베르디 오페라 콘서트, 만토바 산 베네데또 바질리카 폴리로니아나 성당에서 종교곡 솔리스트협연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작품
<토스카>카바라도시, <리골렛또>만토바, <일 트로바토레>만리코, <탄호이저>탄호이저 외 다수
 
 
[엘리자베트_케이틀린 파커 Kathleen Parker(소프라노)]
 
호주 출신의 촉망받는 젊은 드라마틱 소프라노 케이틀린 파커는 퀸즈랜드 대학을 졸업하고 2008년에 펄스 호주 오페라 스튜디오를 졸업하면서 Western Australia 명예상과 Dux Prize를 수상하였다. 2009년에 그녀는 아우디 독일 오페라 재단에서 주최하는 오페라 콩쿨에서 우승하여 2009년-2010년 시즌 오페라 콜론 앙상블에서 함께 연주하였다. 그녀는 매년 오페라 콜론의 정기 시즌에 여러 가지 역할로 초대되고 있다.  2011년 이후로 캐틀린은 베를린의 도이치오퍼, 비스바덴의 헤시쉬스 주립극장과 노르트하우젠 극장에서 공연하고 있으며 또한 독일 전역에서 여러 콘서트와 리사이틀에 참여하고 있다.
캐틀린은 2009년 사우스 퀸즈랜드 공연예술콩쿨에서 에델 오스본 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 제네바 국제 콩쿨과 마르망드 국제콩쿨 최종결선에 올랐다. 최근에 그녀는 2015년 칼스루에서 열린 바그너 가수들을 위한 제 8회 국제콩쿨에서 볼프강 바그너 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그녀는 바그너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의 젠타, 바그너 “라인의 황금”의 보글린데,  베버 “마탄의 사수”의 아가타, 모차르트 “티토 황제의 자비”의 비텔리아, 모차르트 “이도메네오”의 엘렉트라, 바그너 “파르지팔”의 꽃처녀 2, 브리튼 “나사의 회전”의 여자가정교사, 브리튼 “피터 그라임스”의 엘렌 오르포드, 플랑크 “목소리”의 여자, 슈트라우스 “엘렉트라”의 하녀, 비제 “카르멘”의 미카엘라, 모차르트 “사랑의 정원사”의 아르민다 등의 역을 맡았다.
 
[볼프람_김성곤(바리톤)]
 
바리톤 김성곤은 경희대학교음악대학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의 한스아이슬러(Hanns-Eisler) 국립음악대학성악과(사사 Prof. Heinz Reeh)를 졸업하였다. 그는 독일 라인스 베르크 국제성악콩쿨에서 우승을 시작으로 2007년 드레스덴 국제성악콩쿨 Competizione dell`Opera 3위입상, Neue Stimmen 국제성악콩쿨 입상을 하였으며 2007년 빌레펠트 극장에서 독일 초연 오페라 를 통해 독일극장에 데뷔하게 된다.
2008년부터는 프랑크푸르트 오페라극장에서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 Un ballo in maschera >, < Don Carlo >, < La Boheme >, < Tosca >, < Die Zauberflote >, < Le nozze di Figaro >, < Don Giovanni >, < Die tote Stadt >, < Palestrina > 등 다수의 오페라작품들을 세계적인 지휘자 Carlo Franci, Kirill Petrenko, Sebastian Weigle와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연출자 Harry Kupfer, Claus Guth, Keith Warner, Christof Loy 등과 함께 일했다. 특히 한스 피츠너의 오페라 < Palestrina >는 지휘자 Kirill Petrenko와, 푸치니의 오페라 < La Fanciulla del west >는 지휘자 Sebastian Weigle과 함께 실황음반(OehmsClassics)으로 제작되었다.
그는 하노버, 만하임, 비스바덴, 코부르크 극장 등에서 객원솔리스트로 초청받아 < Un ballo in maschera >, < Don Giovanni >등의 작품들에 출연하였다.
또한 그는 오페라 작품뿐만 아니라 오라토리오와 많은 콘서트 연주를 통해 다양한 레파토리를 대중들에게 들려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브란덴부르크심포니와 협연을 시작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홀,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극장, 본 베토벤 홀 등 세계 유명 콘서트홀에서 오르프 <카르미나 브라나>, 베토벤 <합창>, 헨델 <메시아>, 바흐 <요한수난곡>, 롯시니 <작은 장엄미사>,멘델스존 <첫번째 발푸르기스의 밤>등을 연주하였다. 그리고 베를린 국제음악축제에서 독일가곡 리사이틀을 가지며 음악성 풍부한 리트가수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2014년부터 독일 오스나브뤽 오페라극장에서 <피가로결혼>의 백작, <카르멘>의 에스카미오역으로 공연 중이며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베누스_데어드레 앙게넨트 Deirdre Angenent(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데어드레 앙게넨트는 2007년 5월에 네덜란드의 아른엠 대학을 졸업하고 암스테르담 콘서바토리(우도 라이네만)에서 국제가곡 마스터클래스에서 공부하였다. 또한 그녀는 2008년에 반덴엔데 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알렉산더 올리비에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네덜란드 국립 오페라 아카데미에서 오페라를 전공하여 2010년 최우수 졸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네덜란드 교육문화과학부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미국 뉴욕에서 계속 공부하였다. 2014년에 그녀는 네덜란드의 헤르토젠보쉬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였고, 2015년 8월에는 루마니아의 부다페스트 오페라 콩쿨에서 우승하여 독일의 에센에 있는 알토 극장과 계약하였다.  2015년 9월에 데어드레는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열린 레일라 젠셀 성악콩쿨과 호주의 시드니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코넬 성악콩쿨에서 3등을 하였다.
그녀는 2012년 여름에 네덜란드 바그너협회로부터 바이로이트 바그너 장학금을 받았고, 2013년에는 콘서트헤보우 암스테르담에서 바르톡의 `푸른 수염`의 유디트로 첫 솔로 데뷰를 하였으며, 2014년에는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를 콘서트헤보우에서 연주하였다. 2014년  8월에 그녀는 프랑스에서 개최된 `라 쉐즈 뒤` 국제음악제에서 얀 빌렘 데 브린트의 지휘로 벨기에의 필하모니 안트베르프오케스트라와 베토벤 9번 심포니를 연주하였다
그녀가 연주한 다른 레퍼토리로는  `티토 황제의 자비`의 비텔리아, `디도와 아에네아스`의 디도, `포페아의 대관식`의 옥타비아, 오페라 `목소리`의 여자, 바그너의 베젠동크 가곡 시리즈, 멘델스존의 `엘리아`, 롯시니의 `작은장엄미사`, 베토벤 `합창교향곡`, 브람스의 `독일레퀴엠`, 멘델스존의 `한 여름밤의 꿈` 그리고 바흐의 `요한 수난곡` 등이 있다.  
 
[헤르만_하성헌(베이스)]
 
베이스 하성헌은 2003년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디플롬 과정으로 재학 중이던 2006년 독일 레겐스부르크 극장의 제의를 받고 솔리스트로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이듬해 함부르크 음대 졸업연주를 만점(Ausgezeichnet)으로 졸업하였다.
콩쿨 경력으로는 중앙콩쿨 결선, Hans Gabor Belvedere 콩쿨 결선 진출 등이 있으며 레겐스부르크 극장을 시작으로 Comendatore (Don Giovanni), Oroveso (Norma), Bartolo (Le nozze di Figaro), Konig Heinrich (Lohengrin), Don Basilio (Il barbiere di Siviglia), Timur (Turandot) 등의 주요 작품들을 소화해 내며 경력을 쌓았다.
그 후 2011/2012 시즌부터는 만하임 국립극장 전속 가수로 발탁되어 주역 베이스로 활동하며 세리오조(Serioso) 베이스로서의 위치를 굳혔다. 주요 작품으로는 Sarastro(Die Zauberflote), Raimondo(Lucia di Lammermoor), Basilio(Il barbiere di Siviglia), Banco(Macbeth), Filippo II (Don Carlo), Fiesco (Simon Boccanegra), Gremin (Eugen Onegin), Konig Heinrich(Lohengrin), Fasolt (Rheingold), Hunding(Walkure), Fafner(Siegfried), Brogni(La Juive)등이 있다. 다음 시즌에는 Gurnemanz(Parsifal)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
만하임, 슈투트가르트, 뮌헨, 뉘른베르크,카셀, 비엔나, 스트라스부르, 그단스크 등 유럽의 비중 있는 무대에서 활동함으로써 권위 있는 오페라 비평가들에게 주목할 만한 차세대 베이스라는 평을 받는 등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살아있는 전설의 소프라노 Edita Gruberova와 뮌헨, 비엔나에서 Bellini의 오페라 La Straniera 를 콘체르탄테로 협연하였고, 2013년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한국바그너협회/KBS 교향악단 주최로 열린 ‘바그너 탄생 200주년 기념음악회’에  Hunding(Walkure)역으로 출연하였다.
 
 
[발터_김상진(테너)]
 
한양대학교 졸업
독일 Rostock 국립음대 졸업
이탈리아 Vercelli 시립음악원 수료
오페라 파우스트 주연 (성남 아트센터)
독일 함부르크 Laeizhlle, Izeho극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일 Hamburg operetten chor 솔리스트 역임
북독일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일 베를린 Konzerthaus에서 베르디 레퀴엠 협연 (Humbolt orchestra)
이탈리아 삐아첸짜 파파로티 추모음악회 출연
이탈리아 모데나 레오누치와 친구들 음악회 출연
ADL 성악회 창단연주회 출연
ADL 성악회 정기연주회(주한이탈리아문화원주최)
한국오페라연구회41회정기연주회 출연
2015 가람문학제 초청공연 출연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가을 힐링 콘서트 출연
2015 古GO종로문화페스티벌개막행사 식전공연 출연
제6회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참가작 일 트리티코(송셀러,게라르도 역)
성신여자대학교개교50주년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돈 바질리오 역)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신춘음악회 협연(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듀오음악회(2인음악회)
3인음악회(그리움)
개인독창회 3회
이탈리아 Concorso Lirico Internazionale Iris Adami Corradetti 입상
KBS 한국신작가곡콩쿨 대상
음악춘추콩쿨1등
음악저널콩쿨3등
서울대학교 성악과 실기강사 역임
사사
테너 신영조
Maestro Angelo Bertacchi
Maestro Marco Beretta
Maestro Fulvio bottega
Sop. Janet Williams 
 
[비테롤프_임성욱(베이스)]
 
베이스 임성욱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 과정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대학재학 당시 음악원 정기 오페라 라보엠과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마술피리의 주역으로 출연 하였다.
독일 유학 당시 수많은 오페라와 콘서트 격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히 독일 Reutlingen Philharmoniker 협연 후 “Reutlingen Zeitung”으로 부터 “아름다우면서도 강력하고 무대를 사로잡는 힘이 있는 베이스”라는 호평을 받은바 있다. 귀국 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푸쉬킨 극장 초청  concert 통영국제음악제 피날레 음악극`FAMA`베이스 솔리스트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발 Verdi『라트라비아타』 창작오페라 페스티발 손양원 외 수 많은 오페라에 출연 그 외 다수의 연주회가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외래교수를 역임 하였고 현재 전문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 이다. 국내에서는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를 사사하였고 독일에서는 콘트라알토 Julia Hamari 와 세계적 테너 Francisco Araiza를 사사하였다.
주요작품 <마술피리>_자라스트로, <피가로의 결혼>_바르톨로, <돈조반니>_코멘다토레, <사랑의 묘약>_둘카마라, <라보엠>_콜리네, <에프게니 오네긴>_그레민 등 외 다수
 
  
[하인리히_김동녘(테너)]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였다.
벨리니 성악콩쿠르 2위, 롤란도 니콜로지 3위, 쟌루카 깜포끼아로 음악콩쿨 성악부문 대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경북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중이며 오페라 전문가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작품
<라트라비아타>_알프레도, <세빌리아의 이발사>_알마비바 백작, <꼬지판뚜떼>_페란도, <사랑의묘약>_네모리노 외 다수
 
 
[라인마르_이대범(베이스)]
 
베이스 이대범은 서울대학교 성악과에 입학하여 베이스 강병운 교수를 사사하고 졸업 후 도독하여 베이스 Hans Sotin과 Soprano Edda Moser를 사사하며 쾰른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재학시절 음악춘추콩쿨, 한국성악콩쿨 및 오스트리아의 권위있는 성악콩쿨인 페루쵸 탈리아비니 국제성악콩쿨 등에서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05년 졸링엔 극장에서 피가로의 결혼중 피가로역으로 정식 데뷔를 시작으로 독일 기센극장, 독일 칼스루에극장, 독일 크레펠트극장등에서 초청가수로서 활동을 하였으며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독일 브라운슈바익 주립극장에서 전속솔리스트로 활동을 하며 <피가로의 결혼>, <후궁탈출>, <라보엠>,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코지 판 투테>, <마농 레스코>, <루치아>, <마탄의 사수>, <레이디 멕베드>, <시몬 보카네그라>, <돈죠반니>, <투란토트>, <마술피리>, <루이자 밀러>등 약 300여회에 이르는 오페라 및 콘서트 공연을 하였다.
2012년 귀국 후 호남오페라단과 함께 <투란도트>중 티무르역을 시작으로 국립오페라단과 <라보엠>중 콜리네역, <팔스타프>중 피스톨라역 등을 공연하였으며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 제주시립합창단, 군산시립교향악단등과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나인심포니>, <세계적인 이태리성악가와 4인음악회>등 활발한 콘서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모교인 서울대학교 및 군산 국립대학교에도 출강을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주요작품
<피가로의 결혼>_피가로, <후궁탈출>_오스민, <라보엠>_콜리네, <방황하는 네덜란드인>_달란트, <코지 판 투테>_알폰소, <마농 레스코>_제론테, <루치아>_라이몬도, <마탄의 사수>_카스파, <레이디 맥베드>_포페, <시몬 보카네그라>_피에트로, <돈죠반니>_레포렐로, 코멘다토레, <투란도트>_티무르, <마술피리>_자라스트로, <루이자 밀러>_부름, <팔스타프>_피스톨라, <리골렛토>_스파라푸칠레, <토스카>_안젤로티
 
[목동_이가연(소프라노)]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현) 부천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상임단원
 
[귀족 수행원_안상희(소프라노)]
 
- 동덕여자대학교 성악과 졸
- SBS 예술단
- 현) 부천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상임단원
 
[귀족 수행원_김수연(알토)]
 
- 단국대학교 성악과 졸
- 2003 중앙 콩쿨 3위 입상, 2002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 <마술피리>, <세빌리아의 이발사>, <코지 판 투테>, <메시아>, <장엄미사> 등 출연
- 현) 부천시립합창단 알토 상임단원
 
[합창_부천시립합창단]
 
1988년 창단되어 신선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합창음악계를 선도하는 국내 정상의 부천시립합창단은 초대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 최병철, 2대 상임지휘자 이상훈, 그리고 현재 조익현 상임지휘자로 이어지는 28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단원들의 뛰어난 역량을 통하여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추구하는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오페라 합창에 있어서 풍부한 볼륨과 강력한 표현력을 갖추었음을 인정받은 부천시립합창단은 <박쥐>, <마술피리>, <가면무도회>, <라보엠>, <사랑의 묘약> 등 다양한 오페라에 출연하며 그 역량을 인정 받았다. 또한, 러시아의 예르마코바, 미국의 윌리엄 데닝, 조셉 플루머펠트, 제리 멕코이, 독일의 마틴 베어만 등 세계 유명 합창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16년, 부천시립합창단은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약진한다. 불멸의 이름으로 기억될 정통합창을 선보이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가족 음악극, 해설음악회 등 심도있고 다채로운 합창 음악을 선보일 것이다. 또한, 항상 부천 시민의 삶 가까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음악회, 스쿨 클래식 콘서트, 야외음악회, 아트밸리 강사 파견 등 부천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립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
부천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한국합창음악계를 선도하고 관객들과 호흡하는, 그리고 합창음악의 철학인 ′배려함′을 사회에 전파하여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시립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합창_고양시립합창단]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의 대표적 시립예술단체인 고양시립합창단은 2003년 11월 25일에 창단되었다.
뛰어난 기량과 윤택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고양시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 70여회에 이르는 공연일정을 소화해 내며 명실공히 고양시의 문화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사람중심, 시민제일주의를 제일선에서 수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프로그램을 개발,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립합창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2008년 3월에는 정통합창음악의 대가 마틴 베어만(Martin Behrmann)교수를 초청하여 유럽합창의 진면목을 선보인 바 있으며, 2010년에는 애리조나대 교수인 브루스 챔벌린(Bruce Chamberlain)을 초청하여 미국 정통 음악을 선보였다.
2013년 고양시립합창단은 노르웨이 출신 작곡가 올라 야일로(Ola Gjeilo)의 을 국내 초연으로 무대에 올려 국내 합창계의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 단체로 초청받아 음악의 도시 ‘크론베르크’와 하이든의 고장 ‘아이젠슈타트’ 공연을 통해 ‘동 서양의 레퍼토리를 이처럼 완벽하게 아름다운 하모니로 소화한 합창단은 처음이었다’ 라는 평론과 함께 유럽 합창 음악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밝고 윤택한 소리 위에 정통한 해석을 만들어 내는 고양시립합창단은 보다 높은 비상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 하고 있다.
 
[합창_마에스타 오페라 합창단]
 
마에스타(Maesta)는 이탈리아어로 “웅장함”, “장엄함”, 황제의 칭호인 “폐하”라는 뜻으로써 한국 오페라 발전에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관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2011년 9월에 창단되었다.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마에스타 오페라 합창단은 정기적인 연습을 통하여 실력을 더욱 쌓고 멤버들간의 단합을 통하여 오페라 연기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연주가들의 작업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또한, 해외공연을 통하여 한국과 해외 오페라 무대에서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다.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과 호흡하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며 합창계에 있어서 국내적으로나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합창단이 될 것이다.
출연한 작품은 La Traviata, Carmen, Madama Butterfly, Die Zauberflote, Lelisir D`amore, Cavalleria Rusticana,Rigoletto, Le nozze di Figaro, Aida, La Boheme, Il Trovatore, Tosca, Turandot, Samson et Dalila, 한국창작오페라 춘향전, 시집가는 날, 아리아리랑 등 수많은 오페라 합창을 두루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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