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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라바야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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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년 3월 13일 (목) ~ 2014년 3월 16일 (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약도보기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160 분
기본가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 B석 2만원 / C석 5천원
주최
(재)국립발레단
문의전화
02)587-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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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할인에서 C석 제외

    - 조기예매 할인 20% (2/12까지 예매시)
    - 골드회원, 후원회원 20% (5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우리V카드 10% (5매)
    - 싹틔우미회원 40% (만7세~만24세의 회원가입자 본인)
    - 20인이상단체 20% (전화예매 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 내 인포메이션&티켓 방문예매)
    - 초.중.고.대학생 30% (본인 학생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실버할인 50% (65세이상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다자녀가구 50% (자녀 3인 이상 가구 예매시 할인/ 가족증명서 혹은 의료보험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신영증권 20% (신영증권 고객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아시아나클럽 20% (아시아나 클럽 모바일카드 미제시시 차액지불)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그 밖에 할인 상세정보 상단 반드시 확인

※3월14일 솔로르역 정영재씨 부상으로 김기완씨로 교체되었습니다. (공지일 3.13)
 
※ 기타 할인

- 문화릴레이 10% (1매2인 / 2013년 1월 1일 이후 해당 기관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 해당기관 :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 2014 발레블랑패키지 R석, S석, A석 30% (3/16까지 예매시 / 2014년도 국립발레단 [라바야데르]와 [백조의호수] 동일등급, 동일매수 구입시 / 전화예매 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 내 인포메이션&티켓 방문예매)

 
 
[제작 / 출연진]
 
음악
 : 루드비히 밍쿠스
초연안무 : 마리우스 프티파
초연일 : 1877년 1월
초연 : 러시아 황실 발레단(상트페테르부르크)
안무 : 유리 그리가로비치
무대, 의상 : 루이자 스피나텔리
조명 : 미하일 서칼로프
예술감독 : 강수진
출연 : 국립발레단
 
[줄거리]
 
1막
젊은 전사 솔로르는 다른 전사들을 이끌고 호랑이 사냥을 떠난다. 숲 속에 들어가기 전 그는 고행 수도승인 마게다베야에게 근처의 사원에서 무희인 니키아를 기다리겠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사원에서는 불을 숭배하는 연회가 시작된다. 수도승과 숭배자, 무희들은 신성한 춤을 춘다. 무희 가운데 꽃 중의 꽃, 니키아가 있다. 승려 브라만은 니키아에게 반해 자신의 순결 서약을 잊고 사랑을 고백한다. 그러나 니키아는 구애를 거부하고, 솔로르가 자신을 만나러 오고 있다는 말에 설레일 뿐이다. 이윽고 밤이 되어 니키아를 만난 솔로르는 함께 도망가자고 제안하고, 니키아는 이를 받아들이면서도 솔로르에게 신의를 맹세해줄 것을 요구한다. 브라만은 연인의 속삭임을 엿듣고 연적을 없애고자 보복을 결심한다. 다음 날 아침, 더그만타 국왕은 공주 감자티를 솔로르와 약혼시킬 것이라 발표한다. 솔로르는 감자티의 미모에 감탄하면서도 니키아에게 한 맹세를 떠올리며 마음이 편치 않다. 같은 시간, 니키아는 약혼식 거행을 위해 궁전으로 소환된다. 브라만도 그 자리에 도착해 국왕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다. 감자티는 이를 엿듣는다. 국왕은 분노하면서도 마음을 바꾸진 않으며, 대신 니키아에게 사형을 선고하겠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무희 니키아를 만난 감자티는 솔로르가 자신과 결혼할 것임을 밝히고 보석으로 솔로르를 포기하라고 회유하지만 니키아는 감자티에게 분노하며 단검을 꺼내 들다 노예에게 곧 저지당한다.
 
2막
솔로르와 감자티의 약혼을 축하하는 호화로운 연회가 열린다. 무희인 니키아는 춤을 추면서도 슬픈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의 시선은 항상 솔로르를 향해 있다. 수도승이 솔로르를 대신해 니키아게게 꽃 바구니를 전달한다. 기쁜 마음도 잠시, 갑자기 꽃 바구니 사이에서 독사가 나와 니키아를 문다. 니키아는 이 모든 게 감자티의 계략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브라만은 자신을 사랑하겠다고 약속하면 목숨을 구해주겠다고 하지만 니키아는 자신의 사랑을 굽히지 않는다. 결국 니키아는 죽고, 슬픔에 찬 솔로르는 연회장을 떠난다.
 
3막
솔로르는 극복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겨있다. 수도승에게 회한을 극복하게 해달라고 도움을 청한다. 신성한 춤에 매혹되어 망령의 세계로 빠져든 솔로르, 어둠 속에서 망령들이 나타난다. 산골짜기에서 수많은 망령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솔로르는 무리 사이에서 니키아를 발견한다. 더 이상 솔로르에게 현실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는 아름다운 니키아의 망령을 따라간다.
 
[솔리스트 캐스팅]

*3월14일 솔로르역 정영재 → 김기완 으로 변경
국립발레단 라바야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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