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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후 인발의 쇼스타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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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더 브릴리언트 시리즈 I 
일시
2014년 3월 28일 (금)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약도보기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120 분
기본가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 B석 2만원 / C석 1만원
주최
(재)서울시립교향악단
문의전화
158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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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13]

  • 상세일정/잔여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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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인내역현재 구매가능
    - 후원회원, 골드회원, 블루회원, 예술의전당우리V카드 5% (5매)
    - 초중고생 20% (본인 학생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10인이상단체 20% (최대 20매까지 / 전화예매 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 내 인포메이션&티켓 데스크 방문예매)
    - 장애인 1급~6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티켓오픈 : 2013.12.3 오후2시
 
※2014 서울시립교향악단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ㅣ 공연명 2013.11.30 기준)
1/9   정명훈의 영웅의 생애
1/23  한스 그라프의 말러 교향곡 10번
2/14  로맨틱 라흐마니노프
2/26  서울시향과 임헌정
3/14  미셸 플라송의 환상 교향곡
3/28  엘리아후 인발의 쇼스타코비치
4/24  아르스 노바 시리즈
5/9   슈트라우스와 오보에의 밤
5/23  정명훈의 말러 교향곡 5번
6/5   정명훈의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6/20  브루크너와 바르토크
7/4   이브 아벨의 프렌치 콜렉션
9/26  정명훈과 바그너
10/17 아르스 노바 시리즈
10/24 체헤트마이어와 슈베르트
11/14 바딤 글루즈만의 브루흐
11/27 마크 위글스워스의 쇼스타코비치
12/12 정명훈과 지안 왕
12/26 정명훈의 합창 교향곡
12/27 정명훈의 합창, 또 하나의 환희  


1974~90년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면서 말러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전집이라는 육중한 성과를 내놓았던 이스라엘 출신 지휘자 엘리아후 인발. 2007년 몬테카를로 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해 말러 <교향곡 5번>을 들려주었던 그가 이번에는 서울시향과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1번>을 선보입니다. 1905년 혁명을 묘사한 '무소륵스키적 대작'입니다. 또한 고난도 기교를 요구하는 트럼펫 솔로를 서울시향의 트럼펫 수석 알렉상드르 바티가 소화해 낼 모습도 관심 거리입니다. 첼리스트 이상 앤더스는 히브리의 서사가 녹아있는 블로흐의 <셀로모>를 협연합니다. 최근 데뷔 음반 '미르테와 장미와'를 선보이고 5년간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첼로 수석을 내놓은 그는 어머니가 한국인입니다.
 
[프로그램]
 
블로흐: 셀로모
Bloch: Schelomo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
Shostakovich: Symphony No. 11
 
[프로필]
 
지휘 엘리아후 인발  Eliahu Inbal, conductor
세계적인 말러 스페셜리스트인 엘리아후 인발은 고향인 예루살렘 음악학교에서 바이올린과 작곡을 전공하였다. 파리국립음악학교에서 루이 프레스티에와 올리비에 메시앙, 나디아 불랑제를 사사하였고, 네덜란드 힐베르쉼의 프랑코 페라라와 이탈리아 시에나의 세르주 첼리비다케 또한 그의 영감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1963년 그는 이탈리아 노바라에서 열린 '귀도 칸텔리 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했다. 인발은 그 후 1974~ 1990년까지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로 그 이름을 떨치게 되고, 재임 기간 동안 말러와 브루크너의 해석에 대해 수많은 음반 상들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칭송을 받았다. 이후 그는 1995~ 2001년 사이 이탈리아 방송협회 국립오케스트라(RAI)의 명예 지휘자로 활동하였다. 2001년부터 5년 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로, 2007년부터 이후 5년간 베니스의 라 페니체의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2009년부터 2012년 사이에 그는 체코 필하모닉과 함께 했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엘리아후 인발의 음반 목록에는 베를리오즈, 브람스, 브루크너, 말러, 라벨, 슈만, 쇼팽, 쇼스타코비치, 스크랴빈, 스트라빈스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등이 포함된다. 인발은 199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예행정가(Officier des Arts et des Lettres)'로 임명되었고, 1997년과 1998년에 '올해의 지휘자상'과 함께 비평가들로부터 '프레미오 아비아티상', '프리미오 비오티상'을 수상하였다. 2001년 2월, 그는 비엔나 시에서 황금훈장(Gold Medal of Merit)과 프랑크푸르트 시에서는 Goethe Badge of Honour를, 2006년에는 독일에서 공로 훈장을 수여받았다.
 
첼로 이상 앤더스  Isang Enders, cello
한국계 독일인 첼리스트인 이상 앤더스는 20세의 어린나이에 10년 이상이나 공석이었던 슈타츠카펠레의 첼로 수석이자 악장으로 임명되면서 본격적으로 그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는 종종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뮤직 페스티벌, 멕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페스티벌, 쇼스타코비치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에서 마에스트로 정명훈, 크리스토프 에센 바흐, 주빈 메타, 미하일 유로스키 등과 함께 연주하였다. 1988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이상 앤더스의 이름은 1995년에 작고한 작곡가 윤이상의 이름을 따서 작명되었다. 피아노를 먼저 시작한 그가 첼로를 처음 접한 것은 아홉 살 때였다. 그의 음악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미하엘 잔데를링을 사사했을 때였다. 이후 그는 구스타프 리비니우스 문하생으로 수학했으며, 그 외에도 미국 첼리스트인 린 하렐 또한 이상 앤더스의 음악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이상 앤더스는 수차례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하여 세이지 오자와, 파멜라 프랑크, 다비드 게링가스, 야노스 슈타커, 스티븐 이셜리스, 나탈리아 구트만 등 세계적인 명성의 음악가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다양한 상과 장학금 수혜자인 이상 앤더스는 두 개의 기구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다. 독일 엘리트 양성을 위한 국가장학기구(Studienstiftung des Deutschen Volkes) 와 독일음악재단(Deutsche Stiftung Musikleben)이 바로 그것으로 후자는 악기 대여 프로그램이다. 이 덕분에 이상은 함부르크에 거주하는 한 가족으로부터 대여한 1720년 나폴리산 조셉 갈리아노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이상 앤더스는 슈만과 윤이상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전곡을 녹음한 그의 첫 데뷔 앨범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바흐 무반주 모음곡 녹음을 시작했으며, 주빈 메타의 지휘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함께한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의 실황음반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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