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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4_11시 콘서트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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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년 9월 11일 (목)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약도보기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120 분
기본가
    일반석 2만5천원 / 3층석 2만원 / 합창석 2만원
주최
예술의전당
후원/협찬
한화생명
문의전화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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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6]

  • 상세일정/잔여좌석

    판매 가능한 일정이 없습니다.
  • 할인내역현재 구매가능
    - 후원회원 25% (20매)
    - 골드회원 20% (5매)
    - 블루회원·예술의전당우리V카드 15% (5매)
    - 싹틔우미회원 40% (만7세~만24세의 회원가입자 본인)
    - 노블회원 40% (70세이상 본인,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20% (5매)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티켓오픈 (7.10 / 8.14 / 9.11)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후원·골드·블루·전당우리V카드)  : 2014.5.30(금) 오후2시
- 일반회원 : 2014.6.5(목)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4.7.10 예매하기
- 2014.8.14 예매하기
- 2014.9.11 예매하기
 
 

[프로그램]
 
시벨리우스
교향시 ‘핀란디아’ Op.26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장조 Op.73 “황제”  1악장
 
푸치니
오페라 <마농 레스코> 3막 간주곡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어서 오세요 내사랑`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중 `그리운 이름이여`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아, 나는 알겠네`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 속에 살고 싶어라`
 
베토벤

교향곡 제7번 A장조 Op.92  3,4악장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
 
 
 
지휘 최승한
지휘자 최승한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베를린교회음악학교 수료, 베를린국립예술대학 지휘과를 졸업하였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를 역임한 그는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North Carolina Symphony Orchestra, Budapest Philharmonic Orchestra, Tokyo New City Symphony Orchestra, Italy Puccini Festival(Torre del lago)에서 초청받아 지휘하였다. 또한, <라 트라비아타>, <오델로>, <돈 카를로>, <라 보엠>, <나비부인> 등의 오페라 작품과 <백조의 호수>, <지젤>, <호두까기 인형> 등의 발레 작품을 지휘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지휘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무악오페라단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피아노 박종훈
2009년 11월,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완주한 박종훈, 그 폭넓은 활동반경을 볼 때 그에게 피아니스트라는 수식어 하나만 붙이기는 무언가 어색하기만 하다. 클래식, 재즈, 탱고, 뉴에이지 등 여러 장르를 뛰어 넘는 연주는 물론이고 작곡과 편곡, 음반 프로듀싱과 녹음, 공연기획 그리고 라디오 방송 MC 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그의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연세대 음대에서 이경숙,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세이모르 립킨,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거장 라자르 베르만을 사사한 박종훈은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베로나를 비롯해 이탈리아 내 20여개의 도시에서의 성공적인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마쳤다. 산레모 심포니와 협연한 갈라 콘서트, 첼리스트 비토리오 체칸티와 함께한 베토벤 콘서트(로마)는 RAI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에 의해 이탈리아 전국 생방송되기도 하였으며 2012 년에는 이탈리아 아부르쪼 지방 순회연주를 마쳤다. 토스카나, 프라토, 에르바, 구비오의 서머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출연했으며 이탈리아 대통령상을 받은 `바디아 아 세띠모`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그의 부인 치하루 아이자와 와의 피아노 듀오 `듀오비비드` 의 성공적인 데뷔 연주를 가진바 있다.
또한 그가 작곡한 음악들을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TV광고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KBS 자연 다큐멘터리의 음악 제작, `봄의 왈츠`를 비롯한 여러 TV드라마를 위한 작곡과 연주, 예술영화 `탱고` 의 음악 감독, 그리고 2012년 EBS 다큐프라임의 MC, 연주, 녹음까지 직접 하였으며, 2013 고양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에서는 연주는 물론 전 시리즈의 진행과 해설을 맡았고, 최근 2014 Video Concerto No.1 공연의 연주, 편곡, 총 음악감독으로 활약하는 등 그의 연주자, 작곡가, 음악 제작자로서의 넒은 활동영역은 놀라운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얼마 전 종영한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드라마 ‘밀회’ 에서 조인서 교수 역할로도 열연하였다.
 
 
 
소프라노 양지영
소프라노 양지영은 미국 3대 오페라단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애들러 펠로우쉽에 한국인 소프라노 최초로 최종멤버로 선발되어 “마음을 움직이는 탁월함 그리고 음악적인 이해력과 특출한 감정의 전달력이 어우러진 노래”라는 찬사를 받으며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의 목동역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 이후 보스턴 리릭 오페라단,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코러스, 새크라멘토 코랄소사이어티 오케스트라, UC Davis Orchestra, Gold Coast Ensemble, Earplay, KBS교향악단, Kore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Orchestra, the Industry LA등 국내외적으로 많은 단체들과 협연하였으며, 오페라, 콘서트 무대에서도 폭넓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그녀는 Deutsch Oper Berlin, BBC Scottish Symphony의 상임지휘자인 Donald Runnicles의 초청으로 영국 BBC Scottish Symphony와 Mahler 교향곡 4 번을 협연하여 “그녀의 가사 해석은 놀랄 만큼 경이적이었다. 그녀의 노래에는 생동감이 넘쳤고 또 열정적이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녀의 노래에는 천상의 아름다움이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이 굉장히 수준 높은 아름다운 연주를 만들어냈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유럽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하였다.
그녀가 연주한 오페라 역할들로는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와 잔넷타, <마술피리>의 파미나, <장미의 기사>의 소피, <보리스 고두노프>의 제니아, <세밀레>의 세밀레, <티토왕의 자비>의 세르빌리아, <어린 왕자>의 장미, Philip Glass의 오페라 중 Julius Agnes Lee, <죽음의 도시>의 줄리엣, <이도메네오> 중 일리아, <베아트리스와 베네딕트>의 헤로, <코지 판 뚜떼>의 데스피나, <작은 아씨들>의 베스, <자니 스끼끼>의 라우렛타 등이 있으며 Bruno Campanella, Julius Rudel, Donald Runnicles, Patrick Summers, Ion Marin, Stephen Lord, Vassilly Sinaisky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해 왔다.
양지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박미혜 교수를 사사하며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서울대 음대 재학 중에는 유태열 교수와 서혜연 교수를 사사하였고 재학 중 도미하여 미국 뉴욕 맨해튼 음대에 편입, 학부 및 석사과정을 최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보스턴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총장상 전액 장학금 및 Wendy Shattuck Voice Award의 첫 수혜자로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그녀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재학 시절 800:1의 경쟁을 뚫고 세계적인 성악가 Anna Netrebko, Rollando Villazon 등이 거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메롤라 오페라 프로그램에 <이도메네오>의 ‘일리아’역으로 데뷔하였고 <장미의 기사> ‘소피’역으로 발탁되어 활동하였다.
2012년 10월에는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세계를 빛낸 음악가”에 초청되어 한국 무 대에 데뷔하였고 11월에는 KBS 클래식오디세이 출연, 12월에는 삼성 디스플레이 주관 송년 음악회에 지휘자 함신익과 연주하였으며, 2013년 1월에는 KBS 교향악 단과 신년 음악회를 연주하였다.
2013년 3월부터 명지대학교 음악학부 성악과 조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2014년 시즌에는 카네기홀 리사이틀 데뷔를 비롯하여 국립오페라단과 <돈죠반니> 중 쩨를리나 역으로 한국 오페라 무대에 데뷔하였고, 이번 가을에는 중국국립교향악단과 부산시향의 예술감독인 지휘자 리신챠오와 함께 부산에서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역을 연주하며 11월에는 중국 푸저우 국립극장 개관 기념 공연 <리골레토>의 ‘질다’역으로 중국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985년 3월 30일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난 29년의 역사 속에서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으며 전문성을 확보해왔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 후 [11시 콘서트]와 같은 예술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을 연주하며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1985년 창단 이후 현재까지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는 물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다양한 기획공연과 함께 많은 무대에 서고 있다. 2013년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는 오케스트라로서는 유일하게 무대에 섰고, 2013년 덕수궁 고궁 음악회, 1989년과 1990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5천명 합창단과 함께 ‘대합창 연주회’를 진행하는 등 화제의 공연을 이루어낸 바 있다. 2011년 국립 오페라단의 국내 초연작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2013년 ‘파르지팔’ 등은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2012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카르멘’ 역시 호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안젤라 게오르규, 라두 루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시에도 함께 연주하였으며,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OST 를 녹음하였고, 세계적인 팝 스타 ‘스팅’ 내한 공연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정기연주회와 함께 2011년부터 시작한 [라이징스타], 2014년 새롭게 시작하는 [토킹 위드 디 오케스트라] 등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국립예술단체와 함께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하여 전국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클래식음악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초대 음악감독인 홍연택을 시작으로 제2대 김민, 제3대 박은성을 이어 제4대 최희준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2014년 1월 지휘자 임헌정이 제5대 예술감독?상임지휘자로 취임하며 최상급 오케스트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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