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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4_11시 콘서트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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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년 8월 14일 (목)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약도보기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120 분
기본가
    일반석 2만5천원 / 3층석 2만원 / 합창석 2만원
주최
예술의전당
후원/협찬
한화생명
문의전화
02)580-1300
  • 판매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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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25]

  • 상세일정/잔여좌석

    판매 가능한 일정이 없습니다.
  • 할인내역현재 구매가능
    - 후원회원 25% (20매)
    - 골드회원 20% (5매)
    - 블루회원·예술의전당우리V카드 15% (5매)
    - 싹틔우미회원 40% (만7세~만24세의 회원가입자 본인)
    - 노블회원 40% (70세이상 본인,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20% (5매)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의상자 부상등급 1~2급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 부상등급 3급이하 본인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티켓오픈 (7.10 / 8.14 / 9.11)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술의전당우리V플래티늄): 2014.5.30(금) 오후 2시
   일반회원: 2014.6.5(목)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4.7.10 예매하기
   - 2014.9.11 예매하기
 
 
[프로그램]
 
멘델 스존   `한 여름 밤의 꿈` 서곡 Op.21
헨    델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하소서
거 쉬 인   오페라 <포기와 베스> 중 섬머타임
카 치 니   아베마리아
엘    가   첼로 협주곡 E단조 Op.85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 다.
 
 
[프로필]
 
지휘 이병욱 
지휘 이병욱 
차세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주목 받고 있는 마에스트로 이병욱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지휘과 석사과정을 Dennis Russell Davies와 Walter Hagen-Groll을 사사하며 수석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국가장학생으로 전문연주자과정 을 마쳤다.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괴팅엔 심포니 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페스티벌 부지휘 자 및 유럽 정상급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OENM의 수석 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다. 2006년에는 잘츠부르크시 주최 모 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을 지휘하여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 교향악단의 객 원지휘자를 역임하고, TIMF앙상블 수석지휘자를 역임하였다. <살로메>, <카르멘>, <마술피리>, <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외 다수의 오페라를 지휘하였고 베니스 비엔날레, 벨기에 클라라 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 제, 홍콩 무지카마라 페스티벌 등 국내·외의 국제적인 페스티벌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제대학 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 중이다.
  
첼로 송영훈 
첼로 송영훈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꾸준한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자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존하는 한 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은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음악계의 대표 연주자이다. 솔리스트로서 잉 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와 하이든 콘체르토 협연 실황을 녹음하였으며 그 외에도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타피올라 챔버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 케스트라, 도미니칸 내셔널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 트라,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최근 일본에서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아시 아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그는 가나자와 앙상블과 하이든 협주곡 C장조를 협연하였으며 도쿄 산토리홀에서 뉴재팬 필 하모닉과의 드보르작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일본의 민영방송 아사히 TV에서는 `daimeinonai ongakukai(다이메이 노나이 온가쿠카이)`라는 프로그램에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일본 전역에 방송하기도 하였다. 독주회와 더불어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많은 무대에 서고 있으며, 카네기홀, 링컨센터,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파리의 살 가보, 톤할레 취리히 음악홀, 핀란디아홀, 도쿄 산토리홀, 오페라시티, 그리고 영국의 위그모어홀 등 세계의 주요 공 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 아르헤리치, 유리 바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과 같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핀란드 난탈리 페스티벌과 더불어 2010년부터 매년 꾸준히 일본 벳부의 아르헤리치 페스티벌에 초청되 고 있으며 그 밖에도 라인가우 페스티벌, 독일 메클렌부르크 페스티벌,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푸에르토리코의 카 잘스 페스티벌, 포르투갈 마테우스 페스티벌, 영국 프러시아 코브, 하라레 국제페스티벌 등과 같은 세계 각지의 유명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해왔다. 연주 활동 이외에도 `클래식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그는 2007년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을 시작하였고, 2008년에는 첼리스트 요요마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현재는 예술의전당 인기 기획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의 진행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 외에도 SK텔레콤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 `해피 뮤직스쿨`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클래식 음악교육을 접하기 힘든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힘써왔다. 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경희대학교 음대 관현악과 교 수로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피아졸라의 곡을 담은 탱고 프로젝트 < Tango, (2006) >, 브라질 작곡가 들의 레퍼토리로 기타리스트 제이슨 뷔유가 함께한 < Song of Brazil (2007) >, 피아졸라의 음악과 탱고를 편곡 해 온 파블로 징어, 클라리네티스트 호세 바예스테르와 트리오를 이루어 탱고를 이색적으로 해석해낸 < Piazzolla Masterworks(2010) >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 프로젝트` 시리즈 공연 (2009 오리지널 탱고, 2010 라틴 아메리카의 여정 등) 을 펼치는 등 클래식 뿐 아니라 남미 등 월드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 보여 왔다. 정통 클래식 연주자로서도 계속해서 음악적 깊이를 탐구하고 있는 그는 피아니스트 안드리우스 질래비스와 함께한 < Rachmaninoff & Shostakovich Cello Sonata (2009) > 앨범에 이어 2013년, 브람스 첼로 소나타 앨범을 일본의 옥타비아 음반사에서 발매하였다.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한 후 서울시 장 특별상을 받아 줄리어드예비학교에서 수학하게 되었고, `예술 리더십상`을 수상하며 졸업하였다. 이후 영국의 로얄 노던 음악학교에서 열린 RNCM 대회에서 우승, SEMA Group Concerto Award 수상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수상 경력 을 쌓으며 주목을 받았다. 2001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해인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 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임명받아 전세계 약 60여 개 국 200여 개 도시에서 연주하며 자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기도 하였다. 
 
카운터테너 이희상 
카운터테너 이희상 
경이롭고 호소력 짙은 음색의 소유자라는 평을 받고 있는 카운터테너 이희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개교 이래 최초로 성악과를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조기수석으로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인 리트&오라토리오과를 졸업하였다. 또한 그는 프랑스 파리 에꼴 노르말 개교 95년 역사상 최초로 졸업한 카운터테너이자 만장일치 수석으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는 영예를 얻었다. 재학시절 국내로는 한·미 음악콩쿠르 1위, 광주 성악콩쿠르 3위를 하였으며, 특히 45회 동아콩쿠르에서는 45년 역사상 전례가 없는 만장일치 특별상을 받아 새로운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23회 비엔나 벨베데레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최연소 입상을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 성악콩쿠르 본선입상 그리고 이태리 베로나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였다. 그는 만 20살 때 메시야로 첫 데뷔 무대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가진 이래 국립합창단, 서울시립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 안산시립합창단, 남양주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 제주시립합창단, 강릉시립합창단, 춘천시립합창단, 마산시립합창단에 솔리스트 초청받아 공연하였다. 또한 동해문화예술회관, 명동대성당, 울산문화예술회관 11시 모닝콘서트, 대구소년소녀합창단, 광양소년 소녀합창단, 광명소년소녀합창단, 광주 정율성 국제음악제, 마리아 칼라스홀 등 여러 공연장에 초청받아 그의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UN참전용사 60주년 추모 평화음악회, 현충원 기념 음악회 그리고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한·미 60주년 동맹기념음악회를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D.C 케네디센터, LA 포드 야외극장에서 공연을 하였으며 국립오페라단 <피가로의 결혼>, <한여름밤의 꿈>, <박쥐>에서 주역을 하였다. 그의 영역은 클래식음악 뿐 아니라 다양한 예술과 협동 작업을 통해 그의 영역을 넓혀갔다. 영화 <손님은 왕이다>, <디워> OST 녹음을 비롯해서 뮤지컬 <황진이> SBS 창사특집 <미래의 희망 남극> 등 녹음 작업을 하였고 대한민국 발레축제에서 발레와 협동 공연을 하였다. 그의 앨범 1집 <환타지>, 2집 <엘레지> 발매와 국제기아대책본부에서 주최한 헌정앨범에 참여하였다. 국내에선 바리톤 최현수, 국외에선 프랑스 소프라노 A. M. Rodde 사사하였다. 현재 유럽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985년 3월 30일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난 29년의 역 사 속에서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 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으며 전문성을 확보해왔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 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후 <11시 콘서트>와 같은 예술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을 연주하며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1985년 창단 이후 현 재까지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는 물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다양한 기획공연과 함께 많은 무대에 서고 있다. 2013년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는 오케스트라로서는 유일하게 무대에 섰고, 2013년 덕수궁 고궁 음악회, 1989년과 1990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5천명 합창단과 함께 <대합창 연주회>를 진행하는 등 화제의 공연을 이루어낸 바 있다. 2011년 국립 오페라단의 국내 초연작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2013년 <파르지팔> 등은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2012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카르멘> 역시 호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안젤라 게오르규, 라두 루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시에도 함께 연주하였으며,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OST를 녹음하였고, 세계적인 팝 스타 `스팅` 내한 공연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연간 5회의 정기연주회와 함께 2011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시리즈 <키즈콘서트>, <라이징스타> 등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국립예술단체와 함께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하여 전국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클래식음악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초대 음악감독인 홍연택을 시작으로 제2대 김민, 제3대 박은성을 이어 제4대 최희준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2014년 1월 지휘자 임헌정이 제5대 예술감독·상임지휘자로 취임하며 최상급 오케스트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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