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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스토리가 있는 예술의전당

  •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거진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디자인한 엠블럼 "미래를 여는 열쇠"가 1월호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올 한 해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질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정리되어 이번 호는 특히 더 소장가치가 높습니다:))

  • 예술의전당 PASSPORT에 기념 스탬프를 찍으세요!

    SNS

    예술의전당 PASSPORT에 기념 스탬프를 찍으세요!

    골드, 블루, 그린회원님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보고,
    예술의전당 PASSPORT에 기념 스탬프 쾅쾅~ 잊지마세요!

    *예술의전당 PASSPORT란?
    지난 2017년 11월 예술의전당 그린회원 론칭 기념으로
    유료회원 가입자 분들에게 증정하고 있는 특별한 선물이에요.

  • 함께 지키고, 함께 즐기는 공연관람 에티켓

    SAC News

    함께 지키고, 함께 즐기는 공연관람 에티켓

    예술의전당은 성숙한 공연 관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공연 에티켓 표준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자
    12월부터 공연 관람 에티켓 캠페인, ‘HAVE FUN TOGETHER'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른 관객을 배려하는 작은 행동은 쾌적한 공연 관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 실속형 신규 유료회원 등급 예술의전당 《그린회원》론칭 안내

    SAC News

    실속형 신규 유료회원 등급 예술의전당 《그린회원》론칭 안내

    예술의전당을 더 가볍게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등급 그린회원제가 론칭되었습니다.
    연회비 2만원으로 ▲ 공연·전시 할인(최대 2장) ▲ 선예매 ▲ 타임세일 (싹SAC 딜) 참여 ▲ 회원 이벤트 신청 등
    핵심 서비스 모두모두 이용가능합니다~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과 함께하는《햄릿:얼라이브》백스테이지 투어

    이벤트

    예술의전당 유료회원과 함께하는《햄릿:얼라이브》백스테이지 투어

    2회에 걸쳐 예술의전당 골드, 블루, 그린 회원과 함께하는《햄릿:얼라이브》 백스테이지 투어를 함께 하세요. 강봉훈 연출가와 클로디어스 役의 양준모/임현수 배우가 여러분의 무대 뒤 멋진 세계로 안내합니다.

  • 조성진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스케치!

    SNS

    조성진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스케치!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국내 첫 전국 투어를 앞두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가졌습니다!
    클래식계에 부는 조성진 신드롬답게 오늘 컨퍼런스에는 예술의전당회원 300여 명을 포함해 여러 매체들이 참석해 정말 뜨거운 취재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페이지

개관30주년

내년 2018년도는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이에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기념페이지는 개관30주년 엠블럼 소개, 2018 예술의전당 기획 공연·전시 라인업, 연혁, 30주년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디아트 34회

블로그

예술의전당과 현대HCN이 공동 제작하는 예술교양 프로그램
즐거운 문화예술 이야기 <디 아트 THE Art : 오늘, 예술의전당> 34회!

이번 회에서는
2018년 예술의전당이 30주년을 맞아 준비하고 있는 <공연, 음악, 전시>를 소개합니다.
또 연극 <발렌타인데이>의 정재은, 이명행, 이봉련, 최아령 배우들과의 유쾌한 인터뷰도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저희와 함께 예술을 즐길 준비 되셨나요?
디아트, 지금 시작합니다!

*디 아트 방영 : 현대HCN서초방송 채널 4번

2017 예술의전당&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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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매년 챙겨 보는 발레입니다만, 2017년에는 좀 많이 챙겨 보았네요. 7번을 보았으니까요. 하지만 매번 보아도 무용수가 다르고, 무용수가 같다 해도 날짜마다의 공연이 다르니 이렇게 보아도 질리기는 커녕 더욱 흥미롭고 즐겁기만 하니 어쩌면 좋습니까. 예당이 아니면 이런 가격 불가능한 것 압니다. 대한민국 예술의 중심지인 예당이기에, 또 국립발레단이기에 가능한 최고 수준의 공연이었죠. 이런 아름다운 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년도 잘 부탁드릴게요.

sofiapril22ㅣ 2018.01.14(일)

서울시향 2018 신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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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정말로 좋았습니다.

콘서트홀 너무 건조 하더라구요... 갔다와서 코감기 왔어요... 사람들이 기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디서인가 불어오는 히터바람 너무 싫었어요... 정말 건조해요... 다음 부터는 가습 마스크 챙겨야겠습니다.

pcy18812ㅣ 2018.01.08(월)

예프게니 키신 피아노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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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티켓 오픈할가요?

bumsu0912ㅣ 2018.01.01(월)

관람평

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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