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Zine

즐거운 스토리가 있는 예술의전당

  • 월간 매거진 'Beautiful Life!'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매거진

    월간 매거진 'Beautiful Life!'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3.1독립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 예술의전당 매거진 3월호도 이에 맞춰 이번 <자화상 - 나를 보다> 전시의 주요 작품인 <독립선언서>(1919) 로 표지를 제작했습니다.

  • 전시 얼리버드 '1+1' 티켓 판매 안내

    SNS

    전시 얼리버드 '1+1' 티켓 판매 안내

    서울서예박물관에서 3.1 독립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서화미술특별전,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 展을 개최합니다. 일반티켓 1장 금액으로 2명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얼리버드 '1+1' 티켓 판매가 시작되었으니, 선착순 구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to walk」 발매

    블로그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to walk」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실내악의 미래, 노부스 콰르텟과 함께 제작한 스페셜 앨범 「to walk」 가 발매되었습니다. 노부스 콰르텟만의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로 명곡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전국 음반 매장 및 온라인샵에서 지금 만나보세요.

<이매진 - 존 레논>전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SNS

2월 13일(수) 오전! 한가람미술관에서 예술의전당 골드, 블루 유료회원 분들만을 위한 <이매진 - 존 레논>전의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가 있었습니다. 사전 선착순 신청을 해주신 분들에 한해 전시장이 본격 오픈되기 전, 김찬용 도슨트님의 해설을 들으며 전시를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한 회차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가입문의는 서비스플라자(02-580-1300)로 연락주세요.

예술의전당 30년의 역사를 담은 「예술의전당, 30년」

SNS

예술의전당 30년의 역사를 담은 「예술의전당, 30년」
30년의 역사와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문화예술 분야의 재미있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문화예술 전공자/관계자의 필독서 「예술의전당, 30년」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요?

트리오 아티스트리 정기연주회

2 4 6 8 10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이 데려간 러시아 겨울 여행

러시아 유학파 트리오의 차이콥스키 사계 연주로 화롯가에서 따쓰한 불을 쬐고 카니발 축제에 함께 한듯.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에서 친구의 죽음을 함께 애도하고 아렌스키의 피아노 삼중주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느끼고 이어지는 3곡의 익숙한 앙코르곡. 백만송이의 장미와 왕벌의 비행, 민속음악 카린카의 어려운 박자를 첼리스트의 지휘에 따라 박자를 맞추며 춤추듯 즐긴 아름다운 음악회. 미녀삼총사의 피아노트리오!

rch*ㅣ 2020.02.12(수)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 베토벤Ⅰ

2 4 6 8 10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지난 주는 원래 보스턴심포니의 공연만 예약했다가 공연이 중지가 되어 아주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싹딜에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를 반값에 예약 할 수 있어서 기쁨 마음으로 마스크를 쓰면서 관람했다. 1부와 2부 연주 시작 전에 최은규 음악 칼럼니스트의 해설이 있었다. 유익한 설명이 좋았으나 조금 더 짧았으면 더 좋았다 (그만큼 1부에 앙코르가 있었으면 좋았다). 프로그램은 앙코르를 포함 해 올 베토벤. 올해는 베토벤 탄생 250 주년이라 베토벤 연주회가 많다. 그러나 목관 8중주와 현악 5중주는 실연을 들어 본 적이 없었고 아주 반가웠다. 제 취향은 현악 5중주이고 깊은 매력이 있는 곡이었다. 이번 실내악 연주회에 가지 않았으면, 어쩌면 평생 들을 수 없었던 곡일지도 모른다. 아름다운 곡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에 감사하고 3 월 정기 공연도 기대하고 있다.

kta*****ㅣ 2020.02.10(월)

KCO 2020 신년음악회 - 창단 55주년 기념 특별음악회 1

2 4 6 8 10

처음 듣는 오페라 서곡 3가지를 선사해 준 연주회

지휘자 찰스 올리비에리먼로가 올해 오페라 지휘자로 데뷰한다고 그런지 오페라 서곡을 준비했는데 다 처음 들어봤지만 아름답고 신나는 곡이였습니다. 지휘자는 오케스트라에게 원더풀을 외쳤습니다. 하이든 트렘펫 협주곡도 들을 수 있는기회가 드문 곡인데 뛰어난 연주자 볼프강 바우어가 해주었습니다. 앙코르로 훔멜의 트렘펫 콘첼토 3악장을 연주했습니다. 지휘자가 직접 소개한 앙콜곡은 Gade 의 Jalousie Tango 이곡에서 김민 음악감독님 연주 멋졌습니다. 마지막은 라데츠키에 맞춰 박수쳤는데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아이들이 특히 즐거워하는 모습 눈에 띄었습니다.

rch*ㅣ 2020.01.29(수)

관람평

3,804

Reviews

더보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