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 심포니

2018.06.24(일) 17:00 |콘서트홀

루체른 심포니

공연 상세 안내
기간 2018.06.24(일)
시간 17:00
장소콘서트홀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관람시간 110 분
장르 교향곡
가격 R석 18만원 / S석 13만원 / A석 8만원 / B석 5만원
주최 (주)빈체로
문의 02-599-5743

할인정보 할인정보안내

※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제시하지 못할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  

- 후원회원, 골드회원 10% (4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5% (4매), 그린회원 5% (2매)
- 싹틔우미회원 - 본인 40% (~3월 25일까지)
- 노블회원 - 본인 40% (~3월 25일까지)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3월 21일(수) 오전 10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3월 23일(금) 오전 10시
 
 

[알립니다]
* 프로그램 중 베토벤 코리올란 서곡이 → 베토벤 피델리오 서곡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웹전단웹전단

    
[프로그램]

  

베토벤 
 
슈만 
 
브람스

피델리오 서곡
 
피아노 협주곡
 
교향곡 1번


 
[프로필]
 
루체른 심포니
루체른 심포니는 루체른 문화 컨벤션 센터의 상주 오케스트라이다.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국내를 넘어서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루체른은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로 유명하며, 루체른 심포니는 해마다 수많은 콘서트들을 비롯하여 Zaubersee Festival - Russian Music Lucerne 를 주최하고 있다. 또한 루체른 극장의 오페라 오케스트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1/12 시즌에 제임스 개피건이 수석 지휘자에 임명되었고 2015년 초, 계약기간이 2022년까지 연장되었다. 2007/08 시즌에는 루체른 심포니 사립재단이 설립되면서 오케스트라는 20명의 연주자를 영입해 현재 70명 규모의 오케스트라가 되었다.
 
루체른 심포니는 1805/06년도에 설립되었다. 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역동적인 앙상블답게 전통과 혁신을 창의적으로 조율한다. 고전-낭만주의 레퍼토리에 대담한 호기심으로 도전을 했는데, 각각의 작곡가에 집중하여 그들의 작품을 창조적으로 해석해, 청중들로 하여금 음악을 더욱 깊이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보기 드문 레퍼토리에 주목하며 열렬한 관중들의 시야를 넓히고, 현대적인 성격 또한 아우르게 되었다. 루체른 심포니는 오랜 시간 동안 현대 음악의 대변자로 자리해왔고, 볼프강 림의 작품을 네 번에 걸쳐 초연한 공연은 2011/12 시즌 아주 큰 찬사를 받았다.
루체른 심포니는 라이징 스타, 점심 콘서트, 와서 작가상, 루체른 예술 멘토 재단의 젊은 작곡가를 위한 시상식과 같은 프로그램들을 통해 젊은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카고 라비니아 페스티벌,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 잘츠부르크 대축제극장, 상트페테르부르크 쇼스타코비치 필하모니아, 파리 샹젤리제 극장, 도쿄 산토리홀, 런던 바비칸 홀, 모스코바 차이콥스키 홀 등으로부터 초대를 받아 연주하기도 했다. 2016/17 시즌에는 제 3회 보고타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서 공연했다. 2008 일본 투어, 2011 중국 투어에 이어 2016년, 세 번째 아시아 투어에 나선 루체른 심포니는 중국, 한국, 싱가포르, 인도의 주요 콘서트 홀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투어는 남미, 이스라엘, 스페인 등지로 이어졌다.
 
 
제임스 개피건
자연스럽고 편안한 지휘와 통찰력 깊은 음악성으로 환영받는 제임스 개피건은 끊임없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오늘날 가장 뛰어난 미국 지휘자 중 한 사람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 제임스 개피건은 루체른 심포니의 상임 지휘자다. 그는 부임한 이래, 수많은 투어와 음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오케스트라의 국내 및 해외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성공을 계기로 2022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게 되었다. 또한 그는 네덜란드 방송 교향악단의 수석 객원 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2013년 9월, 쾰른 귀체르니히 오케스트라 최초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그 뿐 아니라 유럽, 미국, 아시아의 유수 오케스트라 및 오페라 하우스들로부터 협업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제임스 개피건은 런던, 드레스덴, 체코, 로테르담 필하모닉,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콘체르트하우스 베를린, 도쿄 도, 버밍햄 심포니, 계몽시대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베를린,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의 객원 지휘를 하였다. 미국에서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세인트 루이스, 볼티모어, 피츠버그, 내셔널 심포니와 작품을 함께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2017/18 시즌, 제임스는 루체른 심포니와 네덜란드 방송 교향악단 외에도 시카고 심포니, 댈러스 심포니,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그리고 로열 콘세르트헤보우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그는 시카고 리릭 오페라와 <코지 판 투테> 그리고 산타페 오페라와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 후, 빈 국립 오페라로 돌아와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하고, 네덜란드 오페라 극장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 데뷔하려 한다.
 
 
베아트리체 라나
베아트리체는 스무살인 그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원숙미를 뽐내고 있으며 이는 천재적인 건반 터치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그라모폰, 2014년 1월
 
24세의 베아트리체 라나는 전세계 클래식 음악계를 뒤흔들며 여러 나라의 공연 기획자, 지휘자, 평론가 그리고 관객들의 주위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7년은 그녀에게 아주 특별한 해인데, 워너 클래식에서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발매하였다. 음반은 전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았는데 선데이 타임즈는 “지성미가 돋보이는 해석” 이라고 한 반면, 그라모폰은 “상당히 바흐적인 음”이라 평했다.
베아트리체는 2016/17시즌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레퍼토리로 파리 샹젤리제 극장, 액상 드 프로방스 페스티벌, 위그모어 홀, 도쿄 토판홀,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샌프란시스코, 미니애폴리스 쇼팽 소사이어티, 포르토의 카사 다 무지카, 브뤼셀의 플라제, 버밍엄의 타운홀, 메클렌부르크-포르포메른 페스티벌 등 세계 주요 공연장 무대에 올랐다.
 
2017/18 시즌, 라나는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에서 피아노 마스터 시리즈의 일환으로 리사이틀을 가졌고, 쾰른의 필하모니, 루체른의 피아노 페스티벌, 리스본의 굴벤키안 위대한 연주자 시리즈, 토론토의 코너홀,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안토니오 파파노와의 투어, 유리 테미르카노프와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엠마뉴엘 크리빈과 프랑스 내셔널 오케스트라, 오스모 밴스케와 헬싱키 필하모닉, 로저 노링턴 경과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그리고 미카일 유로프스키와 런던 필하모닉과 로열 페스티벌 홀의 무대에 올랐다. 2017년 여름에는, 런던 BBC프롬스에서 앤드류 데이비스 경의 지휘로 BBC 심포니와 데뷔 무대를 가졌고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는 루이스 랑그레와 모차르트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그녀는 미르가 그라지니테 틸라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과 헐리우드 보울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2018/19 시즌 그녀는 로열 콘세르트헤보우, 멜버른 심포니, 리버풀 필하모닉, 덴마크 내셔널 심포니와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와 뉴욕 카네기 홀에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야닉 네제-제겡과의 협연, 무지크페라인에서 톤퀸스틀러 오케스트라와 유타카 사도와의 협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취리히 오페라 극장의 상주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취리히 필하모닉과 파비오 루이지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사이클 연주를 가질 계획이다. 또한 라나는 제네바 빅토리아홀의 위대한 연주가 시리즈, 뮌헨의 프린츠레겐텐 극장, 런던의 퀸 엘리자베스홀, 에센의 필하모니, 베를린 필하모닉의 캄머무직잘 그리고 카네기 홀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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