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기실내악축제

2017.05.13(토) 19:00 |IBK챔버홀

2017 경기실내악축제

공연 상세 안내
기간 2017.05.13(토)
시간 19:00
장소IBK챔버홀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8세미만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100 분
장르 실내악
가격 R석 5만원 / S석 3만원
주최 경기도문화의전당
문의 031)230-3440

할인정보 할인정보안내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조기예매 할인 30% (10매 / 4월 7일까지 예매시)
- 후원회원, 골드회원 30% (4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우리V카드 20% (4매)
- 싹틔우미회원 본인 50%
- 노블회원 본인 40%
- 초.중.고.대학생 본인 30%
- 경로우대 본인 50% (만 65세 이상)
- 아트플러스 회원 30% (골드6매, 일반4매 / 회원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그린카드 할인 20% (10매 / 회원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10인 이상 단체 20% (예술의전당 전화 및 방문예매)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소지자 본인 및 동반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소지자 본인 50%

  


  
 
[프로그램]
 
멘델스존_피아노 3중주 2번 c단조, 작품 66
F. Mendelssohn Piano Trio No.2 in C minor, Op.66
김지연(Vn.) 김정원(Pf.) 송영훈(Vc.)
 
 
피아졸라_<부에노스 아이레스의 4계> (피아노 트리오 버전) 중 “가을” “봄”
A. Piazzolla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for Piano Trio.
(Autunno and Primavera movements)
김지연(Vn.) 김정원(Pf.) 송영훈(Vc.) 
    
       
드보르작_피아노 3중주 4번 e단조 작품 90 (둠키)
A. Dvorak Piano Trio No.4 in E minor, Op.90 `Dumky Trio“
김지연(Vn.) 김정원(Pf.) 송영훈(Vc.)
 
    
[프로필]
 
바이올린 김지연
 
연주에 대한 무한한 열정으로 변화무쌍한 클래식 음악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지키며 매력적이고 카리스마를 지닌 연주자라는 평을 받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은 필라델피아, 런던 필하모닉, 토론토, 휴스턴, 시애틀, 피츠버그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며 한스그라프, 제임스 드프리스트, 마이클 틸슨 토마스, 핀커스 주커만, 만프레드 호넥, 등의 저명한 지휘자들과 작업했다. 그녀는 국제적으로도 연주를 많이 했으며 하이파심포니, 홍콩필하모닉, 독일브라운슈바이그 오케스트라, 엠디얼 라디오 라이프지히, 세인트 피터버그 카메레타, 밤버그 필하모닉, 빌바오심포니, 런던페스티벌오케스트라, 나고야필하모닉 그리고 KBS교향악단과 연주한 바 있다. 그녀의 연주생활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것은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필하모닉과 함께 연주한 것이며 이 연주 또한 세계적으로 방송 되었다. 가장 최근에는 마이클 틸슨 토마스의 지휘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미국 순회 공연을,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동경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와는 일본 투어 공연을 했다. 최근에 그녀는 핏츠버그와 잭슨빌에서 열리는 subscription weeks에 참여할 예정이며, 또한 콜로라도와 어스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내셔널필하모닉과 연주가 잡힌바 있다.
 
미국의 뉴욕, 시카고, 워싱턴 등의 주요 도시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케네디 센터에서 로스트로포비치가 음악감독을 맡은 ‘Salute to Slava’ 갈라 콘서트와 뉴욕, 일본에서 열린 모차르트 페스티벌에 참가한 바 있다. 또한 태평양 뮤직 페스티벌에서 마이클 틸슨 토마스와 함께 루호리슨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을 연주했으며 피아니스트 베리 더글라스와 펜데레츠키 소나타 제 2번을 미국 초연했다.
 
그녀의 또한 세인트 폴, 버팔로, 워싱턴, 워싱턴 디씨, 오마하, 스코츠데일에서 연주하였으며, 첼리스트 알리사 윌러스테인과 함께 두오 리사이틀을 하였으며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가을 축제에도 참여했다. 그녀는 실내악에 대해 열정적이며, `Music from Marlboro`와 함께 스포레토 미국을 투어 하였으며 창립된 당시부터 관련이 있다. 그녀의 실내악 활동은 미국에서 라비니아, 에스펜, 브라보! 베일 발리, 라 올라, 카라 무어, 그린 뮤직, 산타페와 브리지워터 페스티벌에서 활동하였으며, 한국에서는 그레잇마운틴음악페스티벌에 참석하였고, 카메라타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에서 클란드보야 페스티벌에 참석하였으며, 이태리에서 오페라씨에터와 음악 페스티벌에 참석하며, 프랑스에서 코말 페스티벌에 참석, 폴란드에서 베토벤과 펜데레츠키 페스티벌, 일본에서 키리시마 페스티벌에 참석한바 있다. 실내악 음악에 전념해 온 김지연은 콜로라도 페스티벌, 롱아일랜드에서 열린 브릿지햄튼 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북아일랜드의 클란드보이 페스티벌 등에 체임버 뮤직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김지연은 활발한 연주활동 못지 않게 1993년 데뷔 음반 이래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였고 가장 최근 발매된 펜데레츠키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은 스트라드 매거진으로부터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가다운 연주’라는 평과 아메리칸 레코드 가이드 잡지로부터 ‘’압도적인 기교와 음악성을 지닌 연주’란 평을 받았다. 그녀의 앨범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를 비롯해 비외탕 바이올린 협주곡 5번, 랄로 스페인 교향곡,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런던필하모닉과 마에스트로 로페즈 코버스 지휘 아래 연주 했으며, 3장의 프랑스 바이올린 소나타(드뷔시, 생상스, 포레), 그리고 시마노프스키와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하였다. 그녀의 최신 앨범으로 꼽히는 것은 브람스와 슈트라우스의 바이올린 소나타이다. 2개의 모음집 앨범으로 ‘사랑의 보칼리제’와 그녀의 전 음반에서 베스트 음악에 꼽히는 ‘김지연 연주모음’이 있다. 2007년 그녀는 카메레타 아일랜드와 함께 베토벤 삼중협주곡을 녹음하였으며 피아니스트 베리 더글라스와 첼리스트 안드레 디아즈도 함께 하였다. 한국에서는 2002년 첫 크로스오버 음반 <프로포즈> 를 발매하여 3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바 있으며 2008년 5월, 새 음반 <세레나타 노투르노> 가 데카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흔히 뉴욕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WQXR와 WNYC에 언급되었다. 또한 그녀는 CNBC에서 방송되는 아이들 프로그램에도 나왔으며, Garrison Keillor의 `A Prairie Home Companion`,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지역 라디오에 많이 소개되었으며 또한 세계적인 라디오에도 언급되었다.  그녀는 Victor Borge가 진행하는 Then and Now 3에도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며, 아트란타에 Spivey Hall 에서 열린 올림픽 게임 생방송에도 출연하였으며, ESPN에 X게임이란 주제로 출연하였다. 2009년 가을, 그녀는 대본 없이 연출되는 코미디 프로그램 “Curb Your Enthusiasm”에도 출연한바 있다.
 
8세에 서울에서 열린 코리아타임즈 경연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면서 어린 나이에 공식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13세에 미국으로 와서 비외탕의 협주곡 5번을 연주하였으며 1984년 뉴욕필 오디션에서 우승한 후 뉴욕 필하모니 연주회에 초청되었다. 1985년에는 솔로이스트로서의 면모를 갖추면서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에서 슈나이더의 지휘로 뉴욕 현악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1989년 국제오디션에서 주관하는 영 콘서트 아티스트에서 1위로 입상하면서 김지연은 국제무대에서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1990년에는 최고의 영예를 자랑하는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 김남윤 교수에게 배운 후 줄리아드에서는 도로시 딜레이, 강효, 펠릭스 갈리머 등을 사사하였다.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시에 김지연은 교육에도 헌신적이며, 세계 곳곳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열며 신시네티 음악대학의 부교수와 인디애나 대학 음대의 초빙교수로 재직하는 등 유명 음악대학과 종합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2007년 8월에는 달라스의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의 교수로 임명되어 후학을 양성하고있다.
 
 
피아노 김정원
 
섬세한 감성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음색과 강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함께 가지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동세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손꼽히고 있으며 이미 일본 및 유럽과 미국의 무대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와 프랑스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친 김정원은 Vladimir Fedoseyev가 지휘하는 빈 심포니, Michael Francis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Maxim Shostakovich가 지휘하는 체코 필하모닉 외에도 독일 NDR 방송 심포니,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부다페스트 국립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베이징 국립 필하모닉, 나고야 필하모닉, 바르샤바 방송 심포니, 아테네 국립 심포니, 멕시코 국립 필하모닉 외 다수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고, 국내에서는 정명훈, 곽승, 박은성 등 거장들의 지휘로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부천시향, 코리안심포니 외 여러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바르샤바 쇼팽 페스티발, 바르샤바 이스트 베토벤 페스티발,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페스티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발, 테플리체 베토벤 페스티발, 이탈리아 피아노 에코스 페스티발 등 유럽의 유서 깊은 음악제의 솔리스트로 참여했으며, 체코의 Vaclav Klaus 대통령에게 직접 특별 감사패를 수여 받았고, 전 미국 대통령 George W. Bush 앞에서 직접 연주를 하여 가장 감동적인 연주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세계적인 거장 첼리스트 Mischa Maisky, 피아니스트 Peter Jablonski,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첼리스트 조영창, Li-Wei Qin, 체코의 야나첵 현악사중주단 등 여러 뮤지션들과의 실내악 공연을 가졌으며, 2003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첼리스트 송영훈,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함께 MIK Ensemble을 결성해 국내외 음악계의 찬사를 받으며 활동 중이다.
 
2007년 시작한 전국 투어 리사이틀은 전국 12개~18개 도시를 순회하며, 클래식 공연계의 이례적인 성공을 이루었으며, 2011년에는 일본에서 7개 도시 첫 투어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2014년에 시작한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는 매해 1~2회 리사이틀을 통해 2017년까지 이어지는 대장정으로 음반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EMI에서 발매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쇼팽 24개 연습곡 등 10여 장의 독주, 협주곡, 실내악 음반을 발매하였다. 2010년 서울국제음악제의 폐막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아시아 초연한데 이어, 같은 곡을 런던 심포니와 함께 녹음하고 2012년에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세계초연음반(개정판)이 발매되어 주목받았다. 2015년 9월에는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의 첫 번째 음반을 발매했다.
 
 
첼로 송영훈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꾸준한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자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존하는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 그는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음악계의 대표 연주자이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와 하이든 콘체르토 협연 실황을 녹음하였으며 그 외에도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타피올라 챔버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미니칸 내셔널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최근 일본에서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아시아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그는 가나자와 앙상블과 하이든 협주곡 C장조를 협연하였으며 도쿄 산토리홀에서 뉴재팬 필하모닉과의 드보르작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일본의 민영방송 아사히 TV에서는 ‘daimeinonai ongakukai(다이메이노나이 온가쿠카이)’라는 프로그램에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일본 전역에 방송하기도 하였다. 또한 2013년부터 매해 일본 현지에서 리사이틀 투어를 갖고 있으며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이끄는 아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각지에서 성공적인 협연 무대를 가졌다.
 
독주회와 더불어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많은 무대에 서고 있으며, 카네기홀, 링컨센터,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파리의 살 가보, 톤할레 취리히 음악홀, 핀란디아홀, 도쿄 산토리홀, 오페라시티, 그리고 영국의 위그모어홀 등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 아르헤리치, 유리 바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과 같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핀란드 난탈리 페스티벌과 더불어 2010년부터 매년 꾸준히 일본 벳부의 아르헤리치 페스티벌에 초청되고 있으며 2016년에는 파블로 카잘스 페스티벌에도 초청을 받아 연주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라인가우 페스티벌, 독일 메클렌부르크 페스티벌,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푸에르토리코의 카잘스 페스티벌, 포르투갈 마테우스 페스티벌, 영국 프러시아 코브, 하라레 국제페스티벌 등과 같은 세계 각지의 유명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해왔다.
 
연주 활동 이외에도 ‘’클래식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그는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 라디오 프로그램과 예술의전당 인기 기획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를 진행하며 대중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이 외에도 SK텔레콤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 ‘해피 뮤직스쿨’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클래식 음악교육을 접하기 힘든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힘써왔다. 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경희대학교 음대 관현악과 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피아졸라의 곡을 담은 탱고 프로젝트 , 브라질 작곡가들의 레퍼토리로 기타리스트 제이슨 뷔유가 함께한 , 피아졸라의 음악과 탱고를 편곡해 온 파블로 징어, 클라리네티스트 호세 바예스테르와 트리오를 이루어 탱고를 이색적으로 해석해낸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 프로젝트’ 시리즈 공연 (2009 오리지널 탱고, 2010 라틴 아메리카의 여정 등) 을 펼치는 등 클래식 뿐 아니라 남미 등 월드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여 왔다. 정통 클래식 연주자로서도 계속해서 음악적 깊이를 탐구하고 있는 그는 피아니스트 안드리우스 질래비스와 함께한 앨범에 이어 2013년, 브람스 첼로 소나타 앨범을 일본의 옥타비아 음반사에서 발매하였다.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한 후 서울시장 특별상을 받아 줄리어드예비학교에서 수학하게 되었고, ‘예술 리더십상’을 수상하며 졸업하였다. 이후 영국의 로얄 노던 음악학교에서 열린 RNCM 대회에서 우승, SEMA Group Concerto Award 수상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주목을 받았다. 2001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해인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임명받아 전세계 약 60여 개 국 200여 개 도시에서 연주하며 자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기도 하였다. 2014년 인천아시안경기대회 개회식 무대를 장식하며 명실공히 아시아의 대표 첼리스트로 자리한 그는 2015년을 자신의 음악인생을 돌아보는 해로 지정, “2015 송영훈 그레이트 퍼포머스 시리즈”를 준비, 기타리스트 제이슨 뷔유, 탱고 밴드 쿠아트로시엔토스와 연주하였으며 10월에는 세계적 첼리스트이자 스승인 아르토 노라스와의 듀오 콘체르토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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